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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서비스 산업 실무 창의인재 양성 선도대학

VISION 2025

전국 전문대학 평균 71.6% (출처 : 대학알리미)

취업률 73.9%

나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

혜전대학교

슬기로운 혜전생활

명랑혜전 취얼~업!

세상의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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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서비스과

남들과 다른, 오늘보다 나은혜전 방송국을 최고의 컨디션으로 만들겠습니다. 혜전방송국 실장 김경준(전기전자서비스과 2학년) Q. 혜전 방송국 소개 부탁합니다.A. 혜전 방송국은 각종 학교 학과 행사를 촬영하고 있으며, 하루에 세 번 등하교 시간과 점심시간에 노래 및 라디오 방송으로 일상의 자그마한 재미와 행복을 학우들에게 전달하고 이습니다. 방송국의 가장 큰 특징은 방송국의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방송뿐만 아니라 학교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면서 방송국 분위기가 좋아져 성취감도 느끼고, 부쩍 성장한 느낌도 받고 있습니다. Q. 혜전 방송국 실장직을 맡으면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셨는지 궁금합니다.A. 실장이라는 큰 자리를 맡을 때 기존 방송국과는 다른 차이를 두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기존의 방송국은 홍보가 잘되지 않아 혜전 방송국을 알지 못하는 학우들이 다반사였고, 활동 범위가 작았기 때문에 방송국에 장점을 느끼고 들어온 국원들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방송국을 알리고 방송국과 관련된 많은 경험을 주고 싶었습니다. 혜전 방송국을 최고의 컨디션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방송국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결방 없는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방송국 활동 외에 더 넓은 범위의 활동과 홍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Q. 혜전 방송국에 지원하고 싶은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주세요.A. 혜전 방송국에 들어오고 싶은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지금의 팀원들에게 제가 항상 하는 말과 같습니다. 놀면서 즐기되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활동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방송국에 들어와 재미를 느끼고 얻어갈 수 있는 걷을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지만, 방송국원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모두가 동등한 역할을 하면서 임해줬으면 합니다.

김경준 학우

호텔조리외식계열

소년이 꿈을 키워 대표가 되었습니다.소년주식 대표 김정원 동문(호텔조리외식계열 08) “모두가 만족하는 식당 브랜드의 탄생”요리사의 꿈을 소년시절부터 키웠습니다. 고등학교도 조리과를 나왔고요. 그리고 요리분야 최고의 대학을 찾다보니 자연스레 혜전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BBQ, 니뽕내뽕이라는 회사에서 교육팀 및 메뉴개발팀에서 일하였고, 2016년에 식당 브랜드 ‘소년주식’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퓨전음식점이라고 설명을 드리면 맞을 거 같은데요. 식사도 하면서 캐주얼하게 술도 한 잔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창업 초기에는 맛있는 음식으로 손님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일차 목표였는데 어느 정도 달성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가족같은 협력업체들과 함께 탄탄하게 성장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식당 창업의 첫 번째 조건은 기본기”조리계열 공부를 하는 대부분의 후배님들은 창업의 꿈을 가지고 있으실 겁니다. 그런 분들에게 약간의 조언을 드리자면 가장 중요한 것은 요리에 대한 기본기입니다. 이는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 중 어느 하나 허투루 하지 말고 모두 자기만의 것으로 소화시키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시장에 대한 충분한 조사와 생각하는 업종의 경험을 쌓으셔야 합니다. 준비기간을 오래가지고 차근히 내공을 길러 가세요. 이 모든 것이 충족이 된 뒤 자신만의 철학으로 뚝심 있게 추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린 준비 사항의 대부분을 혜전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실무 경험을 포함해서요. 그러니 혜전대를 빋고 여러분의 꿈을 요리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김정원 동문

치기공과

비전있는 전공이 비전있는 창업을 보장합니다.진덴트 대표 유문진 동문(치기공과 03) “저비용 창업의 열쇠는 바로 기술력”어렸을 때부터 직장 생활 보다는 개인 사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고 특수한 사업분야를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보건·바이오계열이었고 자연스레 혜전대학교 치기공과를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기공소 같은 경우는 스스로 기술력만 갖춘다면 소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졸업 후 기공소와 병원에서 근무하다가 2014년도에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보철만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재료 연구쪽으로 투자를 해서 연구소를 겸하는 회사로 키워 나갈 생각입니다. “해외취업도 유리한 곳이 치기공과”제가 기억하는 혜전대 치기공과의 장점은 교수님들께서 정말 학생들에게 헌신적이라는 것입니다. 잘 가르치는 것은 물론이고 학생들과 1:1로 만나 교육 및 진로 상담을 자주 하십니다. 학생 서포트 측면에서 혜전대가 감히 최고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후배님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은 치기공과가 보건계열 쪽에서 창업도 유리하지만 해외 취업도 수월하다는 겁니다. 혜전대 치기공과는 매년 캐나다 연수 등과 같이 해외 연수를 제공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기회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좀 더 멀리 보고 자신만의 기술력을 쌓는다면 여러분은 꼭 성공하실 겁니다.

유문진 동문

간호학과

어르신과 함께 행복한 하모니를 만듭니다.하모니 노인주간보호센터 센터장 이윤정 동문(간호학과 09) “다양한 돌봄활동을 하는 어르신유치원”졸업 후 6년 간 응급실 및 병동에서 임상활동을 하였고 노인간호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좀 더 진취적인 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에 준비기간을 거쳐 2017년 하모니노인주간보호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노인주간보호센터가 하는 일은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을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전문인력들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주간에 돌보아 주는 곳입니다. 어르신유치원이라고 하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행정적인 부분 등 어려움도 있었지만 어르신과 보호자분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스스로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방문간호도 공부를 해서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재가복지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후배들이 많이 나오길”병원에서 근무할 때도 그렇고 현재 센터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은 제가 얼마나 혜전대 간호학과에서 얻은 것이 많은 가입니다. 특히 간호학과는 사제 간의 정이 무척 깊은데요. 지금도 저의 담당교수님이셨던 정승은 교수님과 연락하며 다양한 조언을 듣고 있습니다. 간호학과 후배님들도 이러한 교수님들을 믿고 보다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시기를 기대합니다. 환자케어 및 간호활동 등과 같은 간호사의 본질적인 업무 외에 보다 더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도전을 두려워 마시고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혜전대 간호인이니까요.

이윤정 동문

호텔조리외식계열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 인정받은 요리계의 샛별2018년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금상, 우수상 박정우(호텔조리외식계열 19학번)2019년 ’두바이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 금메달과 참가상 남들보다 늦게 요리를 시작했지만, 남들보다 빠르게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혜전인이 있다. 최고의 요리사가 되겠다는 특별한 꿈을 꾸며 대학에 입학한지 고작 한 학기. 그 짧은 기간 동안 국내는 물론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연이어 수상 소식을 전하며 요리계의 샛별로 떠오른 호텔조리외식계열 새내기 박정우 학우가 그 주인공이다. 샛별 키워드 #1_ Major요리를 시작한 지 이제 1년이 됐다는 박정우 학우는 남들보다 요리를 늦게 시작한 만큼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투자 중이다. 2학기부터는 양식을 전공하겠다는 그는 처음 요리를 시작했을 때부터 하고 싶었던 것이 양식이고, 다른 전공과목보다 양식에 더욱 더 많은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단기간에 큰 성과를 이룬 그의 노력과 재능이 혜전대학교의 양식 커리큘럼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기대가 크다. 샛별 키워드 #2_ Championship박정우 학우의 첫 대회는 ‘2018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이었고, 그 대회에서 그는 라이브 경연(코스 단품)으로 혜전대학교 총장상과 금상, 우수상을 석권했다. 그리고 그는 해외로 눈을 돌려 세계조리사협회(WACS)에서 인증한 국제 요리대회인 ‘2019 두바이 국제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박정우 학우는 메인 요리인 비프 카테고리에서 금메달을 수상했고, 생선 및 시푸드 카테고리 참가상(디플로마)을 받았다. 아직 새내기에 불과한 박정우 학우의 수상 소식은 요리계의 샛별 탄생의 시작이자, 함께 요리를 공부하는 동기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 것이 분명하다. 샛별 키워드 #3_ Episode한 번쯤 국제 대회에 출전하고 싶었다는 박정우 학우는 국제 요리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한국조리예술학원’에 등록했다. 마침 학원에서 두바이 국제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할 학생을 모집하고 있었고, 박정우 학우는 8명의 학원 친구들과 함께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 대회는 개인전이었지만, 함께 출전한 친구들과 한 팀이라고 생각하면서 서로 돕고 밀어주면서 3개월간 대회 준비에 모든 열정을 바쳤다. 대회를 준비하며 좋은 추억을 많이 쌓게 되어 좋았다는 박정우 학우는 두바이로 출국하는 당일 아침에 최태호 교수님께 받은 전화 한 통이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았다고 한다. ‘잘하고 오라’는 한 마디에 한결 부담 없이 대회에 참석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샛별 키워드 #4_ Role model꿈을 꾸는 사람은 같은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의 등을 보며 자신을 갈고닦게 된다. 박정우 학우에게 롤모델은 청담동의 미슐랭 1스타 프렌치레스토랑 ‘보트르메종’의 박민재 셰프다. “최근 스타 셰프가 인기를 끌고 미슐랭 가이드가 스타 레스토랑을 발표하면서 요리를 하려는 젊은 층은 많지만, 기본적인 자질을 갖추고 주어진 조건에서 역량을 발휘해 현실적인 문제를 헤쳐 나가는 경우는 드물어 아쉽다. 학교에서 셰프의 현실을 정확히 인지시키고, 기본적인 경영에 대한 마인드부터, 요리사로서의 마음가짐, 자세에 대해 좀 더 면밀한 가르침이 뒷받침됐으면 좋겠다.”라는 박민재 셰프의 인터뷰를 보고 요리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는 박정우 학우는 언젠가 꼭 한번 박민재 셰프와 만날 수 있는 날을 꿈꾸고 있다. 샛별 키워드 #5_ Plan박정우 학우의 최종 목표는 미슐랭 가이드 2스타에 빛나는 청담동의 ‘정식당’과 ‘밍글스’ 같이 한식 퓨정 다이닝의 대표가 되는 것이다. 목표가 분명하고 노력하는 자에게 기회는 꼭 찾아온다. 훗날 한국을 대표하는 한식 퓨전 다이닝의 오너 셰프의 자격으로 혜전대학교 소식지 별밭>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본다.

박정우 학우

제과제빵과

제빵 달인 문준필 I'm The Best, 혜전의 이름으로 도전하다 사회에 꼭 필요한 실용학문을 연마하는 혜전대학교는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스페셜리스트를 배출했다. 우후죽순 생기는 프렌차이즈 제과점과는 차별성을 가지며 ‘크루아상의 달인’으로 소문난 문준필 동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크루아상으로 국내를 평정한 제빵의 달인 루엘드파리 오너쉐프 대표이사 문준필(제과제빵 04) 서울 서초동에 자리 잡은 문준필 동문의 ‘루엘 드 파리’는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제공하며, 전공자에게는 프로가 될 수 있는 교육을 펼치고 있는 곳이다. 건강한 빵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루엘 드 파리는 현재 빵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성지로 추앙받으며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문준필 대표가 있다. Profile2004년 혜전대학교 제과제빵과 입학2014년 서울 연희동에서 크루아상 전문점 ‘루엘 드 파리’ 오픈2015년 SBS 생활의 달인>에서 크루아상의 달인으로 출 달인의 키워드 #1_ Major고등학교 시절에 이미 제빵을 배웠고, 대학교 입학 전 현장에서 일을 시작했다. 학업에 대한 욕심과 결핍이 강했고, 뭐든지 제대로 하고, 제대로 배우겠다는 성격 때문에 혜전대학교를 선택했다. 혜전을 선택한 이유는 간단했다. 현존하는 제과제빵 중에 최고이며, 최선이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빵을 만드는 방법이 아니라, 재료의 함량에 따라 빵이 어떻게 변하는지, 실패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현장에서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해야 하는지를 혜전에서 배웠다. 달인의 키워드 #2_ Master문 대표는 ‘제빵의 달인’으로 방송에 소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만든 ‘크루아상’은 현재의 루엘 드 파리가 자리 잡을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 루엘 드 파리의 시작은 연희동이었다. 가게를 오픈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다 보니, 단골손님들도 늘어나고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런 좋은 영향들이 모이고 모여, 방송국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 문 대표는 과분한 기회라고 겸손하게 거절했지만, 방송국 PD는 끈질기게 문 대표를 설득했고 촬영에 이르게 됐다. 방송 이후에 루엘 드 파리는 작은 동네 빵집이 아니라 전국의 빵 마니아들이 찾아오는 전국구의 빵 맛집으로 알려졌다. 문 대표는 방송 이후에도 변함없이 정성스럽게 빵을 만들고 고객들을 응대하고 있다. 현재 서초동으로 이전했지만, 루엘 드 파리의 맛을 기억하는 연희동 손님들은 먼 거리를 마다치 않고 지금도 이곳을 찾고 있다. 달인의 키워드 #3_ Know-how‘달인’이라는 칭호는 함부로 붙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30대 중반의 나이에 달인의 칭호를 받은 문 대표는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한 적은 없다고 말한다. 다만 하루하루 정성스럽게 빵과 케이크를 만들고 직원들을 교육하는 게 전부라고 한다. 굳이 노하우를 찾는다면 재료와 타협하지 않고 편함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편한 길을 선택하지 않고, 성실하게 자신을 연마한 그의 매일은 문 대표를 자연스럽게 달인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달인의 키워드 #4_ Memories of Campus문 대표의 학창 생활은 수업과 동아리 활동의 반복이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혜전빠띠쉐 동아리 활동을 하고, 공강 시간에는 직접 빵을 판매했다. 수업시간에는 집중해서 수업을 들었고, 수업이 끝나면 밤 12시까지 빵을 만들었다. 힘들었지만 꿈과 목표가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 대학 생활을 하면서 문 대표는 제과제빵과에서 인생의 멘토 윤성준 교수님을 만났다. 빵을 대하는 자세와 생각하는 법을 일깨워 주신 감사한 분이라고 추억한 문 대표는 윤 교수님께서 주신 가르침으로 빵을 만들고 있으며, 현재도 기업 운영에 있어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자문을 구하고 있다. 기술자의 덕목, 리더의 덕목, 경영자의 덕목에 대해 많은 생각을 주시는 스승님께 문 대표는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달인의 키워드 #5_ Plan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묻자 문 대표는 루엘 드 파리의 미래를 그렸다. 단기간 계획으로 직원 채용과 교육에 집중하여 강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 문 대표에게 강한 조직이란 이직률이 낮고 직원들의 복지와 혜택은 많으며, 기술의 실력은 성장하고, 그로 인해 기업이 성장하는 곳이다. 또한 장기간의 계획은 직원과 회사가 공존하며, 같이 성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준필 동문